Performance
숫자로 남기는 설계
클릭, 저장, 전환처럼 판매 장면에서 반복해서 보는 개선 구간입니다.
업종, 상품, 가격, 광고 세팅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보장 수치가 아니라 웰시그니처가 설계할 때 기준으로 삼는 평균 개선 범위이며, 실제 프로젝트 수치로 교체해 쓰시면 됩니다.
Services
팔리는 장면을 다섯 가지로
상세에서 정한 문장이 썸네일, 배너, 카드, 피드까지 같은 목소리로 이어집니다.
상세페이지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에서 스크롤이 곧 설득이 되도록, 후킹·증거·오퍼의 순서를 설계합니다.
02 / Thumbnail썸네일
쇼핑 검색, 라이브, 숏폼 커버. 0.3초 안에 멈추게 만드는 한 장면을 여러 안으로 테스트합니다.
03 / Banner배너
메인, 기획전, 프로모션. 혜택이 먼저 보이고 브랜드가 남도록 정보 위계를 나눕니다.
04 / Card News카드뉴스
저장하고 싶게 만드는 정보 밀도. 인스타와 블로그에서 브랜드 언어로 남도록 장마다 역할을 나눕니다.
05 / SNS MarketingSNS 마케팅
피드, 스토리, 광고 소재를 한 시그니처로 맞춥니다. 디자인이 캠페인 밖으로 흩어지지 않게 운영합니다.
Selected work
시그니처로 맞춘 장면

소프트 라글란 모헤어 니트
소재, 컬러, 착용컷을 한 흐름으로 구성한 니트 상세입니다.
쇼핑몰 상세라이브 예고 썸네일
혜택과 얼굴을 한 프레임에 두고 글자 수를 줄였습니다.
클릭 2.8×
시즌 오프 메인 배너
할인율, 기간, 상품을 3단으로 나눠 모바일에서도 읽히게 했습니다.
CTR +46%






성분 스토리 카드뉴스
본투샤인 스테이글로우 프라이머의 비포·애프터와 성분을 장마다 나눠 구성했습니다.
카드 7장
신메뉴 런칭 피드
상세페이지의 한 문장을 피드와 광고 소재로 같이 썼습니다.
ROAS 1.9×
세미 배기 데님 팬츠
핏, 소재, 코디컷으로 이어지는 팬츠 상세입니다.
쇼핑몰 상세
Process
순서를 먼저 정합니다
브리프
상품, 고객, 채널, 지금 막히는 지점을 받습니다. 예쁜 무드보다 팔려야 하는 장면을 먼저 적습니다.
구조
후킹, 설득, 증거, 오퍼의 순서를 잡습니다. 상세가 기준이 되고 썸네일·배너·카드가 그 문장을 나눕니다.
시그니처
브랜드마다 반복될 서체 무게, 색, 말투를 고정합니다. 채널이 달라도 같은 목소리로 보이게 합니다.
전개
상세, 썸네일, 배너, 카드뉴스, SNS 소재로 확장합니다. 파일만 넘기지 않고 어디에 쓰는지까지 맞춥니다.
다듬기
클릭, 저장, 체류, 문의처럼 보이는 반응을 기준으로 다음 안을 고칩니다. 취향 토론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Project notes
어떤 장면을 바꿨는지
소재 비율과 컬러, 착용컷이 한 스크롤에서 이어지게 니트 상세를 구성했습니다.
메뉴 이름 대신 먹는 장면을 크게 두고 가격은 스티커로만 남겼습니다. 검색 지면 클릭이 눈에 띄게 갈렸습니다.
커리큘럼 나열을 ‘끝나고 나서 할 수 있는 것’으로 다시 썼습니다. 저장 이후 프로필 유입이 늘었습니다.
Start a project
이달 신규 착수 3팀.
판매 구조를 먼저 잡습니다.
상품과 채널, 지금 아쉬운 지점을 보내 주세요. 맞는 패키지와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